50살 이상아, 콧구멍 줄이려고 빨래집게를 코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상아가 쉼 없는 자기 관리를 자랑했다.
이상아는 15일 개인 SNS에 "오늘의 마스크 팩.. 각질 제거.. 스크랩 제품은 너무 자극적이라 그냥 씻어내는 종류로~~ 특급 처방. 콧구멍 좀 안 보였음 ㅋㅋ 근데 이거 못하것다 무지 아프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이상아가 쉼 없는 자기 관리를 자랑했다.
이상아는 15일 개인 SNS에 “오늘의 마스크 팩.. 각질 제거.. 스크랩 제품은 너무 자극적이라 그냥 씻어내는 종류로~~ 특급 처방. 콧구멍 좀 안 보였음 ㅋㅋ 근데 이거 못하것다 무지 아프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을 보면 이상아는 얼굴에 팩을 바르고서 깨끗하게 지워냈다. 하지만 코팩을 위해 솜을 올려두고 빨래집게로 코를 집어놔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미모 가꾸기에 진심인 편인 그다.
이상아는 “어렸을 때 미드 ‘초원의 집’ 보면서 우리 세자매 코집게 따라했었는데.. 그나마 3살 어린 동생이 그 덕을 마니 본 듯.. 역시 좀 더 어린 것이 효과가 빠르네”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중학교 1학년 때 KBS 드라마 '산사에 서다'로 데뷔,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까지 ‘하이틴 스타’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 아픔을 딛고 씩씩하게 방송 활동 중이다. 2000년생 딸, 어머니와 함께 세 모녀가 20평을 좁혀 전원주택으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