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갈아입고 '대역전쇼'..조코비치, 메이저 19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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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조코비치가 프랑스 오픈을 제패하며 메이저 통산 19승째를 거뒀습니다.
조코비치는 자신보다 11살이나 어린 세계 5위 치치파스의 강력한 포핸드에 밀려 초반 1, 2세트를 내주고 패배 위기에 몰렸습니다.
메이저 통산 19승으로 페더러와 나달의 역대 최다 기록에 1승 만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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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조코비치가 프랑스 오픈을 제패하며 메이저 통산 19승째를 거뒀습니다.
놀라운 대역전쇼였습니다.
조코비치는 자신보다 11살이나 어린 세계 5위 치치파스의 강력한 포핸드에 밀려 초반 1, 2세트를 내주고 패배 위기에 몰렸습니다.
그런데 3세트부터 상하의 색깔을 바꿔 입은 뒤에 분위기도 바뀌었습니다.
놀라운 투혼을 발휘했는데요, 어떤 샷이든 다 받아치면서 3, 4, 5세트를 내리 따내 4시간 11분 접전 끝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메이저 통산 19승으로 페더러와 나달의 역대 최다 기록에 1승 만을 남겼습니다.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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