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악플에 쿨한 반응 "흥미롭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2021. 6. 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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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리수가 악플러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하리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외국인 누리꾼이 남긴 댓글을 공유했다.

여기에 하리수는 해당 댓글을 공유하며 "한 외국인이 내가 외계인 같다고 한다. 외계인을 봤다는 사람이 진심으로 부럽다"고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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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방송인 하리수가 악플러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하리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외국인 누리꾼이 남긴 댓글을 공유했다.

해당 누리꾼은 하리수 사진에 “얼굴이 외계인 같이 이상하다. 성형수술을 한 거냐”고 댓글을 남겼고, 하리수는 “외계인을 본 적이 있냐. 정말 부럽다”며 “흥미롭다. 나도 외계인을 보고 싶다”고 받아쳤다.

여기에 하리수는 해당 댓글을 공유하며 “한 외국인이 내가 외계인 같다고 한다. 외계인을 봤다는 사람이 진심으로 부럽다”고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해 4살 연상 사업가와의 열애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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