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센 쾌유 기원하는 소년 축구팬

민경찬 2021. 6. 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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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경기장에서 열린 유로 2020 축구선수권대회 D조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가 끝난 후 한 소년이 크리스티안 에릭센(인터 밀란)의 쾌유를 기원하는 팻말을 들고 있다. 덴마크 대표팀의 에릭센은 12일 B조 조별리그 1차전 핀란드와의 경기 도중 의식을 잃고 쓰려져 병원으로 후송돼 의식을 되찾았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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