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해안 지방, 오전까지 매우 짙은 안개 주의..더위 계속, 서울 30도·대전 3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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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섬지방에는 안개가 매우 짙게 끼어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14일) 바다 안개가 들어오면서 서해안과 남해안, 섬지방은 오전까지 안개가 매우 짙게 끼겠고, 경기서부내륙과 충남내륙, 전북내륙에도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겠다면서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좋음'~'보통'이 예상되지만, 대전과 충남, 전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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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섬지방에는 안개가 매우 짙게 끼어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14일) 바다 안개가 들어오면서 서해안과 남해안, 섬지방은 오전까지 안개가 매우 짙게 끼겠고, 경기서부내륙과 충남내륙, 전북내륙에도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겠다면서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고, 호남 내륙과 충청남부내륙에는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30도까지 올라가는 것을 비롯해 춘천과 대전은 31도, 광주와 대구는 29도가 예상되는 등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가 덥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좋음'~'보통'이 예상되지만, 대전과 충남, 전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이 예상됩니다.
오존 농도는 경기도는 '매우나쁨', 서울과 인천, 충청, 호남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이 예상됩니다.
(사진=연합뉴스)
안영인 기자young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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