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17%가 '재건축 연한' 30년 넘었다
민경석 기자 2021. 6. 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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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가 늘면서 주택공급과 시민 안전을 위해 재개발·재건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3일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받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서울 아파트 총 2만4439동 중 사용승인일로부터 30년이 지난 아파트는 4124동으로 전체의 16.9%에 달했다.
사진은 13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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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서울에서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가 늘면서 주택공급과 시민 안전을 위해 재개발·재건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3일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받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서울 아파트 총 2만4439동 중 사용승인일로부터 30년이 지난 아파트는 4124동으로 전체의 16.9%에 달했다.
사진은 13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2021.6.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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