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들, 아이돌 센터로 데뷔했으면..5살인데 오빠라 부르고픈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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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들 준재 군이 떡잎부터 다른 '훈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임창정의 넷째 아들 준표 군의 인스타그램에는 "제주는 슬슬 장마가 오려나봐요. 아침 눈 뜨자마자 밥 먹고 유치원 가기 전"이라는 글귀가 올라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찢어진 청바지를 입은 준표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인 비연예인 아내와 재혼, 2019년 11월 다섯 번째 아들을 얻어 '5형제 다둥이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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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들 준재 군이 떡잎부터 다른 '훈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임창정의 넷째 아들 준표 군의 인스타그램에는 "제주는 슬슬 장마가 오려나봐요. 아침 눈 뜨자마자 밥 먹고 유치원 가기 전"이라는 글귀가 올라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찢어진 청바지를 입은 준표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 남다른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또 이와 함께 실버 장화와 앞머리 한 쪽만 염색한 스타일이 왠만한 아이돌 못지않아 감탄을 사고 있다. 개구진 표정으로 웃는 모습 역시 톱 아이돌 가수를 떠올리게 한다.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인 비연예인 아내와 재혼, 2019년 11월 다섯 번째 아들을 얻어 '5형제 다둥이 아빠'가 됐다. 임준재 군은 2017년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5살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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