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연 매출 1억2천만→3억

홍인철 2021. 6. 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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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연 매출 1억2천만원 이하 사업장으로 제한했던 것을 3억원까지 상향한 것이다.

지원액은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8%까지로 최대 50만원이다.

오는 14일부터 서류를 받은 뒤 매출액, 자격 등을 따져 7월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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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직거래 장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연 매출 1억2천만원 이하 사업장으로 제한했던 것을 3억원까지 상향한 것이다.

지원액은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8%까지로 최대 50만원이다.

오는 14일부터 서류를 받은 뒤 매출액, 자격 등을 따져 7월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완주군 홈페이지(http://www.wanju.go.kr/)를 통해 서류를 확인한 뒤 읍·면 사무소 방문 및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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