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학살 50주기, 시위하는 멕시코 사람들

민경찬 2021. 6. 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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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AP/뉴시스]10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시위대가 1971년의 '엘 알코나소' 학생 학살 50주기 행진을 벌이고 있다. '성체축일 대학살'이라고 불리는 이 학살은 1971년 정부 지원을 받은 멕시코 우익무장단체 '로스 알코네스'(Los Halcones·독수리들)가 민주화 요구 시위 학생 120여 명을 살해한 사건이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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