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8kg 요요 고백까지..뭐든 열심이라 예뻐 '호감UP'('맛남의 광장')

최이정 입력 2021. 6. 11. 10:11 수정 2021. 6. 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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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유이가 뭐든 열심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자아냈다.

지난 3일, 10일 2주에 걸쳐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가수 겸 배우 유이는 게스트로 출연하며 감자와 토마토 농가 살리기에 앞장섰다.

이어진 체험의 광장에서 유이는 본인이 자신있다고 한 판매에 열을 올리며 싹싹한 모습으로 손님들과 소통을 자연스럽게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토마토 광장 편에서는 라이브 쇼핑 방송을 통해 판매에 열을 올리는 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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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맛남의 광장' 유이가 뭐든 열심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자아냈다.

지난 3일, 10일 2주에 걸쳐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가수 겸 배우 유이는 게스트로 출연하며 감자와 토마토 농가 살리기에 앞장섰다.

요리는 못하지만 백종원 선생님에 대한 팬심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한 유이는 ‘감자 피자’ 메뉴를 준비해오는 적극성을 보이며 감자 활용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어진 체험의 광장에서 유이는 본인이 자신있다고 한 판매에 열을 올리며 싹싹한 모습으로 손님들과 소통을 자연스럽게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토마토 광장 편에서는 라이브 쇼핑 방송을 통해 판매에 열을 올리는 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제 케첩 요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시청자들이 지루하지 않게  토마토 완판을 위한 춤을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요리도, 먹방도, 판매도 열심히 임하며 보탬이 되려고 노력하는 유이의 모습은  좋은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진정성 있는 모습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그런가하면 유이는 이날  보디 프로필의 후유증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양세형은 “얼마 전 방송에서 다이어트하는 걸 봤는데?”라며 최근 화제가 된 유이의 다이어트에 관해 물었고, 이에 유이는 “‘내 돈 내산’ 보디 프로필을 찍었다. 하지만 부작용이 와서 8kg 요요가 왔다”라고 털어놨다.

이 같은 이야기를 들어난 양세형은 “오늘 엄청나게 먹을 텐데 괜찮겠냐”라며 걱정을 드러냈지만 유이는 ”아침도 안 먹고 왔다“라고 밝히며, 열심히 먹는 폭풍 먹방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유이는 현재 예능 ‘스파이시걸스’에 메인 MC로 합류, 방송을 앞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S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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