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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실버타운 입주 계획 "빠르면 6~7년 안에" [전지적 참견 시점]

윤성열 기자 2021. 6. 1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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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실버타운 입주 계획 "빠르면 6~7년 안에"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개그우먼 이영자가 실버타운 입주 계획을 공개한다.

10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에 따르면 오는 12일 방송되는 157회에서는 이영자의 실버타운 체험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최근 녹화에서 이영자는 "빠르면 6~7년 안에 실버타운에 입주할 계획이다"라고 밝혀 매니저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동안의 실버타운 이미지를 180도 뒤집는 광경에 이영자는 "당장 들어와 살고 싶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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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개그우먼 이영자가 실버타운 입주 계획을 공개한다.

10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에 따르면 오는 12일 방송되는 157회에서는 이영자의 실버타운 체험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최근 녹화에서 이영자는 "빠르면 6~7년 안에 실버타운에 입주할 계획이다"라고 밝혀 매니저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매니저 송실장은 "전혀 몰랐다"라며 당황한 모습을 모습을 보였다.

이영자는 송실장과 함께 본격적인 실버타운 투어에 나섰다. 이영자는 두 눈 휘둥그레지는 실버타운 스케일에 내내 감탄사를 내뱉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는 전혀 다른 매력의 실버타운 두 곳이 등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그동안의 실버타운 이미지를 180도 뒤집는 광경에 이영자는 "당장 들어와 살고 싶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영자는 실버타운의 식단에 폭풍 감동했다고 한다. 건강과 맛을 다 잡은 식단이 푸짐하게 차려진 것. 이영자는 "호텔 뷔페 수준이다"라며 무아지경 '먹방'을 이어갔다. 또한 이영자는 "정말 귀한 음식이다"라며 실버타운의 특급 식단을 극찬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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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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