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호철 "피부·모발 관리 안 하는 편..그냥 놔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디오스타'에서 이호철이 피부 및 모발 관리를 따로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날 이호철은 "피부 관리를 특별히 하는 편이 아니다. 화장품을 산 지도 2년이 됐다. 평소엔 베이비 로션만 사용한다. 2000원 이면 큰 걸 사지 않냐. 피부가 민감해 다른 건 못 쓰겠더라. 지금도 따가워서 수분 그림만 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호철은 "모발 관리도 안 한다. 빠지면 빠지는 데로 놔둔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이호철이 피부 및 모발 관리를 따로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김보연, 김응수, 차지연, 이호철이 출연해 '누난 너무 예뻐' 특집을 꾸몄다.
이날 이호철은 "피부 관리를 특별히 하는 편이 아니다. 화장품을 산 지도 2년이 됐다. 평소엔 베이비 로션만 사용한다. 2000원 이면 큰 걸 사지 않냐. 피부가 민감해 다른 건 못 쓰겠더라. 지금도 따가워서 수분 그림만 쓴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완전 맥컬리 컬킨이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구라는 "목은 완전 돌쟁이다. 아기 피부다"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이호철은 "모발 관리도 안 한다. 빠지면 빠지는 데로 놔둔다"고 전했다. 이어 김응수는 "넌 관리하면 안 된다. 관리해서 젊어지면 봉식이한테 일 다 뺏긴다"라고 농담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성희롱 논란, 美 뉴욕타임스서도 주목
- 中 여배우, 하루 출연료가 3억5천? 탈세 조사
- 日 걸그룹 AKB48 멤버, 양다리 스캔들에 결국 활동 중단
- 브래드 피트, 휠체어 신세가 치과 치료 탓?
- 할리우드 男 배우, 수천억대 다단계 사기로 혐의로 체포
- 민희진, 좌절된 어도어 대표직 복귀 '法 각하 이어 이사회 부결' [이슈&톡]
- 아일릿, 앨범 누적 판매량 100만장 돌파 "데뷔 7개월 만의 성과"
- '구탱이형' 故김주혁, 오늘(30일) 사망 7주기
- ‘전, 란’ 강동원은 왜 어색한 사극톤을 고집할까 [인터뷰]
- ‘대표 복귀 불발’ 민희진 측 “주주간계약 효력, 유효해” [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