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캠핑' 박은하 "'강철부대' 자랑스럽고 흐뭇해, 쓰담쓰담해주고파"

서지현 2021. 6. 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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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가 '강철부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월 8일 유튜브 채널 은하캠핑에 '강철부대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박은하는 특전사 상사 출신 김명화 관장과 함께 SKY, 채널A '강철부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박은하는 앞서 '강철부대' 출연 유력 후보로 거론된데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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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박은하가 '강철부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월 8일 유튜브 채널 은하캠핑에 '강철부대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박은하는 특전사 상사 출신 김명화 관장과 함께 SKY, 채널A '강철부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박은하는 앞서 '강철부대' 출연 유력 후보로 거론된데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김명화 관장은 "사실 '강철부대'에 캐스팅돼 카메라 테스트까지 했었다. 그런데 체육관이 내가 빠지면 운영이 안 되는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체육관을 선택했다"며 "한편으론 고민을 했던 게 수많은 대원 중에서 내가 특전사를 대표하는 게 맞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명화 관장은 "다행히 여단 출신으로 방송 나오신 분들이 워낙 잘해주고, 부대를 알려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은하는 "각 부대 특성이 다르다 보니 경쟁을 해서 특수부대 우열을 가리기가 힘든 부분"이라며 "특수부대뿐만 아니라 나라를 위해 군복을 입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럽고 흐뭇해서 쓰담쓰담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박은하는 특전사 중사 출신으로 지난해 tvN '나는 살아있다'에서 교관으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은하캠핑)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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