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멤버들 최애곡, 동성 "빈집", 차훈 "Flashback", 재현 "파란 배경", 승협 "Ask" (정희)

이연실 2021. 6. 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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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엔플라잉이 출연했다.

9일(수)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엔플라잉이 'Live On Air' 코너에 출연해 신곡 소개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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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엔플라잉이 출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일(수)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엔플라잉이 'Live On Air' 코너에 출연해 신곡 소개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엔플라잉의 '옥탑방' 라이브 후 DJ 김신영은 "여기가 극락"이라는 청취자의 감상으로 엔플라잉을 환영했다.

엔플라잉의 6년 만의 첫 정규 앨범 'Man on the Moon(맨 온 더 문)'을 언급하며 김신영이 "엔플라잉은 듣기 좋고 부드러운 밴드 음악을 할 것 같았는데 타이틀곡 'Moonshot(문샷)'이 말 그대로 세다, 잘 나왔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하자 승협이 "정규 1집이다 보니 밴드 사운드가 강한 곡으로 타이틀곡을 내보자 했다"고 설명했다.

앨범 비주얼 컨셉에 대해 "남자가 되어 버린 엔플라잉, 누가 제일 어울리는 것 같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차훈은 "이번 앨범 컨셉에 가장 안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한 동성이가 가장 찰떡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번 앨범에서 각 멤버마다 아끼는 곡에 대해 묻자 동성은 "제가 '파란 배경'이라는 곡을 썼지만 들을 때마다 바뀐다. 얼마 전 비 오는 날에 '빈집' 듣고 빠져버렸다"고 답했고, 차훈은 "제가 'Ask'를 썼지만 'Flashback'이 좋더라. 기타 솔로 녹음할 때 재밌게 녹음했던 기억이 있어서"라고 답했다.

재현은 아끼는 곡에 대해 "저도 만날 바뀌는 것 같다. 어제 운동하다가 '파란 배경'을 듣는데 마지막 동성 씨의 보컬에 이거 뭐지? 했다. 청아한 느낌이 나더라"고 말했고, 승협은 "저의 최애곡은 'Ask'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도 "'Ask' 듣고나서 이건 보이그룹의 타이틀곡이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 수록곡으로 있기엔 너무 아깝다"고 공감했고, 차훈은 멤버들 외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곡에 대한 피드백을 처음 받아본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날 픽곡으로 'Ask'를 꼽은 김신영은 "'You'도 좋은데 신나게 드라이브할 때 들으면 좋고, '빈집'은 일 끝나고 밤에 맥주 한 잔 하고 택시 타면서 들으면 좋다"고 추천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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