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KOTA와 우수혁신기업 지원 MOU

김유성 2021. 6. 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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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지난 8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OTA)와 '우수 혁신창업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과 'KTOA 창업지원센터' 간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기술성 및 사업성이 우수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한편 IBK창공(創工)은 투자·융자, 컨설팅, 사무공간 등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창업육성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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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IBK기업은행은 지난 8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OTA)와 ‘우수 혁신창업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에서 김형일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 부행장(오른쪽)과 정완용 KTOA 상근부회장(왼쪽)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IBK기업은행 제공)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과 ‘KTOA 창업지원센터’ 간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기술성 및 사업성이 우수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기업은행은 KTOA가 추천한 기업에 투자, 대출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KTOA와 공동으로 IR행사를 연 2회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0일 첫 번째 IR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신사업 발굴·진출을 원하는 통신사업자 8개社와 사업연계를 희망하는 IBK창공 기업 8개사가 참여한다.

한편 IBK창공(創工)은 투자·융자, 컨설팅, 사무공간 등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창업육성 플랫폼이다.

2017년 12월부터 지난 5월까지 307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융자 등 금융 서비스 2821억원, 멘토링·컨설팅, IR 등 비금융 서비스 4246회를 지원했다.

김유성 (kys4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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