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되살아나는 항공업계..항공부품株 아스트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항공업계가 활기를 되찾자 항공부품전문 기업인 아스트의 주가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 세계 주요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며 항공업계가 다시 성장세를 보일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항공부품전문 기업인 아스트에도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 최근 항공업계가 활기를 되찾자 항공부품전문 기업인 아스트의 주가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1분 기준 아스트 주가는 전일보다 3.42% 오른 7550원에 거래 중이다.
전 세계 주요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며 항공업계가 다시 성장세를 보일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항공부품전문 기업인 아스트에도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에서도 백신접종자는 해외여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9일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르면 7월부터 백신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에 한해 해외 단체 여행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주요 국내 항공사들 주가가 급등세를 기록했고, 항공 관련 기업들 주가도 함께 요동쳤다.
아스트는 2001년 설립된 항공기 부품전문업체로 설립 초기 대형항공기 핵심부품인 스트링거를 비롯해 항공기용 골격재 동체 제작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왓다. 특히 2011년엔 글로벌 항공기제작사인 보잉의 주력 모델인 B747 기종의 후방동체를 수주한 바 있다. 지난 3월엔 아스트 자회사 에이스티지가 미국 트라이엄프 사향 약 800억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해 주목받은 바 있다.
parkidam@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현정이 말하는 정용진은?…"멋있는 사람, 많이 좋아했었다"
- 1년새 대리모로 아이 20명...일주일 육아비만 이정도!
- “제발 헬멧 단속만 풀어주세요” 고사위기 킥보드 ‘눈물’ 호소
- [영상]마크롱, 지방순회중 '귀싸대기 봉변’…경찰, 2명 체포
- 여에스더 "남편, 폐암 아니다"…홍혜걸도 "오해 있었다 "해명
- “요즘 LTE 휴대폰 너무 느려…나만 그래?” [IT선빵!]
- “치킨 한마리 배달값 7100원→9600원?”…배달앱 공포
- 길거리에서 무릎 꿇은 남성 뺨 5분 간 60대 때린 여성
- “재수학원 ‘일타 강사’에게 생일날 성폭행 당했다”
- 이정현, 성수동 빌딩 70억에 매각…시세차익 2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