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부비' 경찰차 위에서 광란의 섹시 댄스 여성들 수배령[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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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세 명의 여성이 경찰차 위에서 섹시 댄스를 추는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되면서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현지 시간) 현지 언론은 시카고 경찰이 경찰차 위에 올라 춤을 춘 여성들의 행방을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서 한 경찰차가 환호하는 구경꾼들 사이를 천천히 지나가고 있다.
그 위에는 짧은 바지를 입은 여성 세 명이 광란의 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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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서영 기자 = 미국에서 세 명의 여성이 경찰차 위에서 섹시 댄스를 추는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되면서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현지 시간) 현지 언론은 시카고 경찰이 경찰차 위에 올라 춤을 춘 여성들의 행방을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유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한 경찰차가 환호하는 구경꾼들 사이를 천천히 지나가고 있다. 그 위에는 짧은 바지를 입은 여성 세 명이 광란의 춤을 추고 있다. 한 명은 차 지붕 위에서 한 명은 앞유리 앞에서 몸을 뒹굴며 춤을 췄다.
구경꾼들은 이에 환호하며 그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SNS 공유했고 100만 번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현지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시카고 경찰은 해당 영상이 언제 어디에서 구체적으로 촬영됐고 운전대를 누가 잡고 있는 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sy15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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