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편의점 이마트24 현장조사 들어가

석민수 2021. 6. 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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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신세계 계열 편의점 이마트24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전날 서울 송파구 이마트24 본사에 조사관을 파견해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최근 공정위는 편의점을 포함해 유통업계 전반의 불공정행위 조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롯데, 신세계, 현대 3사 아웃렛이 입점 사업자에 불공정 행위를 했는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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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신세계 계열 편의점 이마트24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전날 서울 송파구 이마트24 본사에 조사관을 파견해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이마트24가 가맹거래법을 어겼는지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공정위는 편의점을 포함해 유통업계 전반의 불공정행위 조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이 자체 상표(PB) 도시락 납품업체에서 물건을 납품받으면서 하도급법을 위반했는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또 최근에는 롯데, 신세계, 현대 3사 아웃렛이 입점 사업자에 불공정 행위를 했는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석민수 기자 (m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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