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증권 "만도, 전기차 생산 증가 등에 실적 개선..목표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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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만도(204320)의 하반기 실적이 미국 전기차 업체의 생산 증가 덕에 힘입어 개선될 것이라고 8일 분석했다.
유지웅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미국 전기차 업체의 글로벌 생산량 증가가 본격화하고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 생산 정상화에 따른 매출 증가가 나타날 것"이라며 "그 외에도 만도헬라 합병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 다양한 성장 모멘텀(동력) 덕에 만도 주가가 재평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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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만도(204320)의 하반기 실적이 미국 전기차 업체의 생산 증가 덕에 힘입어 개선될 것이라고 8일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9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지웅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미국 전기차 업체의 글로벌 생산량 증가가 본격화하고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 생산 정상화에 따른 매출 증가가 나타날 것”이라며 “그 외에도 만도헬라 합병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 다양한 성장 모멘텀(동력) 덕에 만도 주가가 재평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 연구원은 현 시점이 단기 실적 우려가 해소될 시기라며, 내년도 주당순이익(EPS)에 주가수익비율(PER) 18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9만8000원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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