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부동산특위, 종부세 '상위 2%' 부과안 전문가 토론회

유수환 기자 2021. 6. 8. 06: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위는 오늘(8일) 오전 국회에서 부동산 세제 개선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특위에서는 김진표 위원장과 정책·금융·세제분과 간사인 유동수 의원이 참석해 학계·법조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오늘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오는 11일쯤 정책 의원총회를 거쳐 논의를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위는 오늘(8일) 오전 국회에서 부동산 세제 개선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특위에서는 김진표 위원장과 정책·금융·세제분과 간사인 유동수 의원이 참석해 학계·법조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특히 종합부동산세 적용기준을 '공시가 9억원 초과'에서 '공시가 상위 2%'로 바꾸고, 양도세의 1가구 1주택자 비과세 기준액을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상향하는 특위 단일안에 대한 토론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민주당은 오늘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오는 11일쯤 정책 의원총회를 거쳐 논의를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수환 기자ys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