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터뷰' 제시 "기억에 남는 게스트=말왕, 방탄소년단 초대하고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시의 쇼터뷰' 제시가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방탄소년단을 꼽았다.
7일 오후 2시 SBSNOW 채널을 통해 SBS 모비딕 '제시의 쇼!터뷰'(이하 '제시의 쇼터뷰') 1주년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생중계 됐다.
한편 '제시의 쇼터뷰'는 지금 가장 핫한 인물을 만나는 예측불허 제시의 힙한 돌직구 토크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일 오후 2시 SBSNOW 채널을 통해 SBS 모비딕 '제시의 쇼!터뷰'(이하 ‘제시의 쇼터뷰’) 1주년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생중계 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제시가 참석했으며, 조정식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제시는 1년 동안 만난 게스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다 기억에 남지만, 지금 떠오르는 사람은 말왕이다. 말왕이 프로그램이 잘 안 됐을 때 같이 해줬다. 회자가 많이 됐고 조회수가 많아졌다. 또 첫 게스트로 나온 김영철 선배 너무 고맙다"라고 답했다.
이후 프로그램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에 대해서는 "많다.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에이티즈, 환불원정대도 초대하고 싶다. 엄정화는 될 것 같은데, 화사가 마마무를 하고, 이효리가 제주도에 있지 않나. 그래서 모이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다"면서 제작진을 향해 "제주도 표 끊어주실 거예요?"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제시의 쇼터뷰’는 지금 가장 핫한 인물을 만나는 예측불허 제시의 힙한 돌직구 토크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사진lSB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임미숙 “♥김학래와 별거 중, 주식으로 수억 날렸는데...”(‘1호가’)
- 조세호 “톰 브라운, 500만원 줄테니 우리 옷 입지 말라? 사실무근" (‘티키타카’)
- 도경완 “♥장윤정과 첫 만남? 술 사달라며 끼 부려”(‘미우새’)
- `이다인♥` 이승기, 열애설이 오히려 악재된 스타 1위
- 양현석, `비아이 마약` 수사 무마 의혹 기소
- [포토] 성한빈, 뭔가 깜찍 - 스타투데이
- [포토] 아이키, 여유로운 미소 - 스타투데이
- 효진초이 ‘걸크러쉬 뿜뿜’ [MK포토] - MK스포츠
- 리정 ‘강렬한 센터 포스’ [MK포토] - MK스포츠
- 성한빈 “‘월드 오브 스우파’ 단독 MC 영광, 올라운더로 성장할 것”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