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나경은과 결혼 계기? 기사가 먼저 나서" 폭소(컴백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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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아내 나경은과 결혼을 결심했던 계기를 밝혔다.
6월 5일 방송된 KBS 2TV '컴백홈'에서는 유재석, 거미, 이용진이 기혼자로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영지는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이 언제 오나"라고 유재석에게 질문했다.
유재석은 "내가 지금은 결혼해도 되겠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다. 만나면서 '결혼하겠는데?'라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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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과 결혼을 결심했던 계기를 밝혔다.
6월 5일 방송된 KBS 2TV ‘컴백홈’에서는 유재석, 거미, 이용진이 기혼자로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거미가 살던 집에 거주 중인 예비 신혼부부는 각자 살던 집 계약 만료 기간 때문에 현재 집에 임시 신혼집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혼부부가 7년 연애하고 결혼했다고 밝히자, 이용진은 “저도 7년 연애하고 결혼했다”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영지는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이 언제 오나”라고 유재석에게 질문했다. 유재석은 “각자 차이가 있겠지만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시기적으로도 양쪽이 맞아야 한다”고 답했다. 이에 이용진은 “통장에 돈도 있어야 한다”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했다.
유재석은 “내가 지금은 결혼해도 되겠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다. 만나면서 ‘결혼하겠는데?’라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이영지는 “어떤 포인트가 있지 않나”라고 집요하게 물었다. 유재석은 “일단 기사가 먼저 났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러웠다. 사랑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가는 거다”고 답했다. (사진=KBS 2TV ‘컴백홈’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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