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3이닝 2피홈런 3실점 후 조기 강판
민경찬 2021. 6. 5. 12:09

[세인트루이스=AP/뉴시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이 4일(현지시간)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투구하고 있다. 김광현은 3이닝 2피홈런 3실점 후 4회 경기 시작 전 몸에 이상을 느껴 자진 강판했다. 2021.06.05.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뇌출혈 이진호 살린' 강인, 오늘 신곡 "소중한 이들에 대한 고마움"
- "이휘재 재기 쉽지 않을 것…유재석은 세상 읽으려 부단히 노력"
- 서동주, 계류유산 심경…"악착같이 즐겁게 지냈다"
- '최현석 딸' 최연수, 고통 호소…"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
- 윤형빈 "4번 사업 실패 20억원 날려…이봉원이 롤모델"
- "요만큼 한강뷰"…조민, 남편 취향 가득한 신혼집 구석구석 소개
- '혼전임신' 김지영, 딸 얼굴 공개
- 윤도현 "건강검진서 희소암 발견" 의사 첫마디는…
- BTS 공연장 미스터리…사라진 팔찌 500개 진짜 목적은?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 남편 공개…등산 데이트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