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신선놀음' 20회 종영 맞아 마지막 인사 "MBC가 우리 버렸.."

한정원 2021. 6. 5.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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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유쾌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6월 4일 방송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서는 종영을 맞아 아쉬움을 드러내는 서장훈, 성시경, 김종국, 하하 모습이 그려졌다.

성시경은 "이 말 진짜 못하겠다"고 울컥함을 드러냈고 하하는 "즐거웠던 20회를 뒤로하고 우리 옥황상제 곁으로 떠나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서장훈은 "MBC가 우리 버렸.. (다)"라는 발언으로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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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유쾌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6월 4일 방송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서는 종영을 맞아 아쉬움을 드러내는 서장훈, 성시경, 김종국, 하하 모습이 그려졌다.

'볼빨간 신선놀음' 멤버들은 소고기를 주제로 한 공개 평가 후 한자리에 모였다. 성시경은 "이 말 진짜 못하겠다"고 울컥함을 드러냈고 하하는 "즐거웠던 20회를 뒤로하고 우리 옥황상제 곁으로 떠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네 사람은 "지난 6개월 동안 잘 놀다 간다. 여러분도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제작진은 지난 20회 동안 함께했던 도전자 90명, 금도끼 레시피 24개를 언급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특히 서장훈은 "MBC가 우리 버렸.. (다)"라는 발언으로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사진=MBC '볼빨간 신선놀음'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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