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십오야' 소희, 고요 속의 외침 고난도 문제에 "아주 고약하고만" 탄식

박은해 2021. 6. 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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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가 고요 속의 외침 고난도 문제를 보고 탄식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마지막 라운드는 고요 속의 외침 단체전이다. 보통 1:1로 해왔는데 배우분들 딕션이 너무 좋으셔서 단체로 하게 됐다. 5분 동안 3문제만 맞히면 성공"이라고 게임 룰을 설명했다.

스케치북에 적힌 문제를 확인한 소희는 "아주 고약하고만"이라며 문제 난이도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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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소희가 고요 속의 외침 고난도 문제를 보고 탄식했다.

6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출장 십오야' 마지막 회는 BH엔터테인먼트 최종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나영석 PD는 "마지막 라운드는 고요 속의 외침 단체전이다. 보통 1:1로 해왔는데 배우분들 딕션이 너무 좋으셔서 단체로 하게 됐다. 5분 동안 3문제만 맞히면 성공"이라고 게임 룰을 설명했다.

스케치북에 적힌 문제를 확인한 소희는 "아주 고약하고만"이라며 문제 난이도에 깜짝 놀랐다. 이어 헤드폰으로 '찐이야' 노래가 재생됐고, 나영석 PD는 확인용으로 "한지민 바보"를 외쳤지만 한지민은 전혀 들리지 않는 듯 흥 넘치는 모습이었다.

첫 문제는 학동역 사거리로 바로 알아들은 김고은은 다음 타자 한지민에게 정확하게 전달했지만 한효주, 추자현, 이진욱을 거치면서 점점 정답과 멀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출장 십오야'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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