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강호동 머선129 신조어에 "뜻 몰라, 어떡해" 당황(업글인간)[결정적장면]

서유나 2021. 6. 4.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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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 신조어 뜻을 하나도 몰라 당황했다.

6월 3일 방송된 tvN 예능 '업글인간' 8회에서는 신인선이 아버지 신기남을 위해 준비한 신조어 테스트에 함께 당황한 MC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인선은 아버지에게 "아빠가 나한테 하도 모르는 말만 써서 준비해온 게 있다"며 신조어 테스트를 예고했다.

하지만 이를 본 이민정 역시 "저도 몰라요. 어떡해요"라며 당황, "딘딘이랑 승희는 아나보다. 전 모른다"며 그 뜻을 궁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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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민정이 신조어 뜻을 하나도 몰라 당황했다.

6월 3일 방송된 tvN 예능 '업글인간' 8회에서는 신인선이 아버지 신기남을 위해 준비한 신조어 테스트에 함께 당황한 MC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인선은 아버지에게 "아빠가 나한테 하도 모르는 말만 써서 준비해온 게 있다"며 신조어 테스트를 예고했다.

처음 등장한 단어는 '머선129'. 하지만 이를 본 이민정 역시 "저도 몰라요. 어떡해요"라며 당황, "딘딘이랑 승희는 아나보다. 전 모른다"며 그 뜻을 궁금해 했다.

이후 딘딘은 "호동이 형이 맨날 무슨 일만 있으면 '무슨 일이고'라고 해서 사람들이 그게 웃겨서 쓰다가 만들어진 단어"라고 설명해 줬다.

이어 '군싹'이라는 말도 등장했다. 이상화는 이를 "군대 싹쓸이냐"라고 짐작한 가운데, 이민정은 "어? 딘딘도 모른다"며 표정을 예리하게 캐치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군싹'의 뜻이 '군침이 싹 도네'라는 사실을 들은 이민정은 "아 뭐야"라며 허무한 기색을 역력히 드러냈다. (사진=tvN '업글인간'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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