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챔스 우승 비결? 내 여자를 소개합니다"
[스포츠경향]

첼시 선수들의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우승 후 모습이 공개됐다.
영국 ‘더 선’은 1일(한국시간) “첼시 선수들은 기억에 남을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거두었다”며 “그들(첼시 선수들)은 챔피언스 리그 우승 후 그들의 여자친구들과의 시간을 즐겼다” 라고 전했다.

매체가 전한 첫 번째 소식은 티아고 실바다. 매체는 “티아고 실바(37)가 부상으로 빠졌지만 이자벨 다 실바(티아고 실바의 아내)는 경기 종료 후 경기장으로 침투했다”며 “티아고 실바에게 달려가 입을 맞추며 기쁨을 나누었다”라고 전했다.

두 번째로 마테오 코바치치(27)의 아내 이자벨 코바치치에 대해 “그녀(이자벨 코바치치)는 언제나 마테오 코바치치를 응원한다”며 “그녀는 코바치치의 부적인 모자를 가지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후 마테오 코바치치는 빅이어(우승 트로피)에 자신의 부적(모자)을 걸친 게시글을 공개했다.
토마스 투헬(48) 감독 역시 가족과 기쁨을 나눴다. 매체는 “경기종료 휩슬이 울리자 그의 아내 시시 시씨 투헬(아내)과 아이들이 내려와 마법 같은 순간을 공유했다”라고 말했다.
분데스리가 듀오로 최악의 평가를 받았던 티모 베르너(25)와 카이 하베르츠(22) 커플은 함께 즐겼다. 그들은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 외에도 주장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32)와 올리비에 지루(35) 역시 그들의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우승을 만끽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영훈 온라인기자 harry997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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