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 "♥하시시박과 두번째 만남에 프러포즈, 한달만 혼인신고"(그림도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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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봉태규,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만난지 한 달 만에 혼인신고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아내 하시시박에게 첫 눈에 반했다는 봉태규는 "우연한 자리에서 (하시시박) 작가님을 처음 뵀는데 너무 멋있는 거다. 그때 이미 첫 눈에 반했는데 그 감정이 굉장히 낯설지 않나. 그래서 모르고 있다가 두 번째 만남 때 프러포즈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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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봉태규,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만난지 한 달 만에 혼인신고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6월 2일 방송된 JTBC '그림도둑들' 4회에는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가 결혼 7주년을 기할 특별한 그림을 찾기 위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아내 하시시박에게 첫 눈에 반했다는 봉태규는 "우연한 자리에서 (하시시박) 작가님을 처음 뵀는데 너무 멋있는 거다. 그때 이미 첫 눈에 반했는데 그 감정이 굉장히 낯설지 않나. 그래서 모르고 있다가 두 번째 만남 때 프러포즈를 했다"고 말했다.
하시시박은 "아무리 봐도 멘트가 너무 선수 같은 거다. (봉태규가) 선수거나 바보거나 둘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다. 빨리 파악을 하고 싶어서 계속 눈을 보고 질문을 했는데 저도 처음 봤을 때 반했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봉태규 역시 "증상이 있었다"며 "(하시시박을) 처음 만나고 왔는데 잠을 못 잤다. 제가 그때 완전 올빼미였는데 새벽 6시에 자도 8시 반이면 눈이 떠지는 거다. 가슴이 두근거려서. 그때는 병원을 가야겠다 생각했다. 두근거리는 걸 가라앉히려고 정말 슬픈 노래들만 들었다"고 털어놨다.
"(반하게 된) 어떤 포인트가 있었느냐"는 노홍철 질문에는 "그냥 되게 아름다우셨다"고 답해 하시시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JTBC '그림도둑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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