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임지연, 창감독 신작 '더 맨션' 캐스팅..2년만 드라마

김선우 2021. 6. 3. 10: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지연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더 맨션' 주연을 제안 받아 출연을 검토 중이다.

3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임지연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인 '더 맨션'에서 여주인공 지나 역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더 맨션'은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 '표적', '계춘할망' 등을 연출한 창감독의 새 드라마로 주목 받았다.

이번에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인 '더 맨션'에서 어떤 연기변신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배우 임지연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더 맨션’ 주연을 제안 받아 출연을 검토 중이다.

3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임지연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인 ‘더 맨션’에서 여주인공 지나 역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더 맨션’은 실종된 언니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생의 이야기에 관한 이야기다. 임지연은 극중 동생 지나 역을 만나 비밀을 파헤치며 극의 중심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더 맨션’은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 ‘표적’, ‘계춘할망’ 등을 연출한 창감독의 새 드라마로 주목 받았다. 주요 배역 캐스팅을 마무리 지은 뒤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 2011년 영화 ‘재난영화’로 데뷔한 이후 영화 ‘인간중독’, ‘간신’, ‘럭키’, ‘타짜: 원 아이드 잭’, SBS ‘상류사회’, MBC ‘불어라 미풍아’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쌓아왔다.

2019년 방송된 MBC ‘웰컴2라이프’ 이후 2년만 안방극장 복귀다. 그동안 임지연은 영화 ‘유체이탈자’ 촬영을 소화하고 MBC ‘손현주의 간이역’으로 예능에도 도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일’을 이어왔다.

이번에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인 ‘더 맨션’에서 어떤 연기변신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