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민씨 사망에 서울청장 아들 관련됐다' 루머에 경찰 "자녀 중 중앙대생도·의대생도 없어"
김현주 2021. 6. 3. 0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의대생 고(故) 손정민씨 사망 사건에 장하연 서울경찰청장과 그 가족이 관련됐다는 온라인상 허위정보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한다.
서울경찰청은 2일 "경기북부경찰청이 장 청장과 그 가족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장 관련 사건을 해당 경찰청에서 직접 수사하는 게 적절하지 않아 인접한 경기북부청에서 수사하게 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재 온라인상에 장 청장 아들이 중앙대 경영학과 11학번이고, 이름은 '장첸'이며, 손씨 죽음에 경찰 고위직이 관련돼 있다는 가짜뉴스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다"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의대생 고(故) 손정민씨 사망 사건에 장하연 서울경찰청장과 그 가족이 관련됐다는 온라인상 허위정보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한다.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의대생 고(故) 손정민씨 사망 사건에 장하연 서울경찰청장과 그 가족이 관련됐다는 온라인상 허위정보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한다.
서울경찰청은 2일 "경기북부경찰청이 장 청장과 그 가족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장 관련 사건을 해당 경찰청에서 직접 수사하는 게 적절하지 않아 인접한 경기북부청에서 수사하게 됐다.
현재 온라인상에는 장 청장의 아들이 중앙대 경영학과 11학번이고 이름은 '장첸'이며, 손씨 죽음에 경찰 고위직이 관련돼있다는 가짜 뉴스가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장 청장의 자녀 중에는 중앙대생도 없고 의대생도 없다"며 해당 의혹들이 모두 근거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배경 보다 헌신 택했다”…조은지·라미란·김윤진, 톱배우들의 이유 있는 남편 선택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