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한예슬 남친 류성재 유흥업소 호스트 출신" VS 소속사 측 "사실무근"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1. 6. 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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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의 남자친구 류성재가 불법 유흥업소 접대부 출신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2일 디스패치는 한예슬과 공개 열애 중인 류성재의 과거 행적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불법 유흥업소에서 만났다. 류성재는 남성 접대부로 일하며 과거 유부녀와 이혼녀를 상대로 금전 지원을 받았고 이후 한예슬과 사귀면서 9월에 가게를 그만뒀다는 것이 디스패치의 보도 내용이다.

이와 관련해 한예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남자친구와 관련된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배우의 사생활에 대한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10살 연하의 남자친구 류성재를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당한 공개 열애에 축하와 응원이 쏟아졌지만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류성재가 유흥업소 접대부 출신이라고 주장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한예슬은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소설"이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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