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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어린 시절 사진에.."준후야!"[스타IN★]

강민경 기자 2021. 6. 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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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어린 시절 사진에.."준후야!"[스타IN★]

배우 이병헌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에 민망해서 혼났다고 했다.

이병헌은 6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혼났습니다... 민망해서;; 그래도 맛있는 커피 잘 먹었습니다~ #월광 #승부 #thematch #콘크리트유토피아 #concreteutopi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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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이병헌 인스타그램

배우 이병헌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에 민망해서 혼났다고 했다. 이에 아내인 이민정은 아들 준후의 이름을 불렀다.

이병헌은 6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혼났습니다... 민망해서;; 그래도 맛있는 커피 잘 먹었습니다~ #월광 #승부 #thematch #콘크리트유토피아 #concreteutopi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이병헌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승부' 제작사인 영화사 월광 측이 이병헌을 응원하기 위해 보낸 커피차의 모습이 담겼다. 월광 측은 '훗날 이 아이는 커서 한류스타 뵨사마가 됩니다', '이병헌 배우님과 <콘크리트 유토피아> 스태프, 배우님들을 챙기러 왔습니다', '준후 아버님 무병장수 하세요' 등의 문구로 응원했다.

특히 이병헌의 어린 시절 사진을 현수막으로 붙여놨다. 이를 접한 이민정은 "준후야!!!"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병헌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촬영 중이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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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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