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cm, E컵, 22인치허리, 39인치골반..엔젤걸 킴다경, AFC 16을 압도한 超 글래머!
이주상 2021. 6. 1. 1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달 3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AFC 16이 열렸다.
엔젤걸 킴다경이 대회 후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화려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AFC 15부터 엔젤걸로 활동하고 있는 킴다경은 "개인적으로는 두 번째 치르는 대회다. 선수들의 열정이 가득하다.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국민들에게 선수는 물론 엔젤걸이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지난달 3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AFC 16이 열렸다. 엔젤걸 킴다경이 대회 후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화려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걸그룹 출신인 킴다경의 애칭은 ‘몸매깡패’, ‘콜라병라인’. ‘원피스나미’ 등이다. 요정 같은 얼굴과 175cm의 큰 키가 어우러진 결과다.
AFC 15부터 엔젤걸로 활동하고 있는 킴다경은 “개인적으로는 두 번째 치르는 대회다. 선수들의 열정이 가득하다.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국민들에게 선수는 물론 엔젤걸이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175㎝의 큰 키, E컵의 가슴라인, 22인치 허리, 39인치 골반 등 압도적인 라인를 소유한 킴다경은 이날 동료 엔젤걸인 한소울, 서우희, 유리안과 함께 케이지를 돌며 열기를 북돋웠다.
한편 메인이벤트에서는 고석현이 안재영을 물리치고 공석이었던 AFC 웰터급 챔피언 벨트를 차지했다.



rainbow@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외질혜와 이혼 발표' BJ철구 "명의 변경→마음 정리 중"[전문]
- 김광현이 출입기자 질문에 발끈한 이유[SS집중분석]
- 홍현희,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크롭티 완벽 소화[★SNS]
- 박군, 특전사 지원 이유→6살 연상 누나와 열애 大공개('연애도사')
- '애로부부' 홍진경 "남편 휴대전화 검사? 궁금하지도 않다"
- '비디오스타' 현진영 "이수만 때문에 방송3사 출연 금지"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