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 한소희, 예쁜 건 '알고 있지만,'..메인 여주 그릇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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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속 이태오의 명대사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는 당시 본 방송을 사수했던 시청자들의 혈압을 급상승 시킨 희대의 명장면이었다.
실제로 한소희는 2016년 데뷔 후 4년 만에 '부부의 세계' 여다경 역할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여자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의 브랜드 대상, 제5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는 수상까지 하며 그의 인기가 일회성이 아님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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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속 이태오의 명대사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는 당시 본 방송을 사수했던 시청자들의 혈압을 급상승 시킨 희대의 명장면이었다.
이 대사 한 줄로 대표되는 그의 뻔뻔함에 시청자들은 분노했고 여다경 역을 맡은 한소희의 연기는 여기에 기름을 부었다. 이왕 역할을 맡은 배우로서 이만한 반응을 이끌어 낸다는 것은 분명 한소희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하게 한다.
실제로 한소희는 2016년 데뷔 후 4년 만에 '부부의 세계' 여다경 역할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여자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의 브랜드 대상, 제5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는 수상까지 하며 그의 인기가 일회성이 아님을 보여줬다.

한소희는 웹툰 원작 드라마 '알고 있지만,'에서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 역을 맡는다. 이미 앞서 공개된 스틸컷 등을 통해 웹툰을 가뿐히 뛰어넘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주나비 역은 겉보기에는 담백하고 쿨해 보이지만 남모를 트라우마를 지닌 인물로 허무한 첫사랑이 끝나고, 다시는 운명적인 사랑을 믿지 않겠다고 다짐했으면서도 송강이 맡은 박재언 역에 빠져들게 된다.
이 작품 스스로 하이퍼 리얼 로맨스(?)를 자칭한 만큼 한소희의 감정 연기는 물론, 송강과 함께 보여줄 웹툰을 통해 익히 잘 알려진 밀당 로맨스를 어떤 호흡으로 보여줄지도 관심이 쏠린다.



'부부의 세계' 여다경 역으로 드디어 빛을 보게 된 한소희다. 이에 더해 대중과 관계자들의 한소희를 향한 기대치는 상상 그 이상이다. 과연 그는 이런 부담을 딛고 '알고 있지만,' 배역 속 이름인 나비처럼 훨훨 날아오를 수 있을까.
YTN Star 곽현수 기자(abroad@ytnplus.co.kr)
[사진제공=OSEN,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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