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검, DVR 디스크 국과수에 감정 의뢰
안희재 기자 2021. 6. 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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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관계자는 "DVR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달 말 디스크 원판을 국과수에 넘겼다"며 "복원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디지털 포렌식 작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특검은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와 4·16기록단 관계자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제기된 의혹과 관련한 당시 상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사전조사를 마치는 대로 본격적인 사건 관계자들을 소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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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 세월호 특별검사
세월호 참사 증거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이 세월호의 블랙박스격인 DVR 감정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습니다.
특검 관계자는 "DVR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달 말 디스크 원판을 국과수에 넘겼다"며 "복원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디지털 포렌식 작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특검은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와 4·16기록단 관계자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제기된 의혹과 관련한 당시 상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사전조사를 마치는 대로 본격적인 사건 관계자들을 소환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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