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 최대주주 솔루에타로 변경 "189.5억원 현금도 확보"

김건우 기자 2021. 5. 3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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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네트웍스는 31일 시간외 대량매매 주식거래를 통해 최대주주가 솔루에타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 다산인베스트가 보유한 다산네트웍스 주식 가운데 400만주(11.4%)를 솔루에타에 매각하고, 다산네트웍스는 보유 중인 솔루에타 지분 전량인 389만535주(29.9%)를 다산인베스트에 매각, 현금 약 189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지분변경을 통해 다산인베스트-솔루에타-다산네트웍스의 지배구조를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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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네트웍스는 31일 시간외 대량매매 주식거래를 통해 최대주주가 솔루에타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 다산인베스트가 보유한 다산네트웍스 주식 가운데 400만주(11.4%)를 솔루에타에 매각하고, 다산네트웍스는 보유 중인 솔루에타 지분 전량인 389만535주(29.9%)를 다산인베스트에 매각, 현금 약 189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지분변경을 통해 다산인베스트-솔루에타-다산네트웍스의 지배구조를 갖추게 된다.

회사 측은 "솔루에타 지분 매각을 통해 확보한 189억5000만원의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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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기자 ja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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