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 유잉, LPGA 매치플레이 대회 우승..통산 2승

서대원 기자 2021. 5. 3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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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매치플레이 대회에서 미국의 앨리 유잉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유잉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독일의 조피아 포포프를 2홀 차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유잉은 첫 승을 지난해 10월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에서 거뒀는데, 당시 이름은 '앨리 맥도널드'였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을 앞두고 공식 활동명을 앨리 유잉으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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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매치플레이 대회에서 미국의 앨리 유잉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유잉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독일의 조피아 포포프를 2홀 차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유잉은 LPGA 투어 통산 2승째를 기록하며 상금 22만 5천 달러를 받았습니다.

유잉은 첫 승을 지난해 10월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에서 거뒀는데, 당시 이름은 '앨리 맥도널드'였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을 앞두고 공식 활동명을 앨리 유잉으로 바꿨습니다.

지난해 5월 31일(현지 시간 2020년 5월 30일) 결혼한 남편 찰리 유잉의 성을 따른 것입니다.

이번 우승은 결혼 1주년, 첫 번째 결혼기념일에 달성한 것이어서 더욱 특별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우리나라 선수는 지은희가 유일하게 8강까지 올라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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