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故이주일, 두개골 함몰에도 이리역 폭발사고서 하춘화 살려" (잡학사전)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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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영화감독이 1977년 이리역 폭발사고 당시 이주일과 하춘화의 인연을 언급했다.
5월 30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알쓸범잡'에서는 1977년 이리역 폭발사고를 돌아봤다.
1977년 이리역 폭발사고는 당시 30톤의 폭발물을 실은 기차가 위험물 수송 수칙을 전혀 지키지 않아 벌어진 참사.
일은 맡은 호송직원 1명은 관련 지식이 전혀 없었고, 철도 직원들 역시 관련 지식 없이 당시 관행적이었던 뇌물을 요구하며 열차를 20시간이나 잡아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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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영화감독이 1977년 이리역 폭발사고 당시 이주일과 하춘화의 인연을 언급했다.
5월 30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알쓸범잡’에서는 1977년 이리역 폭발사고를 돌아봤다.
1977년 이리역 폭발사고는 당시 30톤의 폭발물을 실은 기차가 위험물 수송 수칙을 전혀 지키지 않아 벌어진 참사. 일은 맡은 호송직원 1명은 관련 지식이 전혀 없었고, 철도 직원들 역시 관련 지식 없이 당시 관행적이었던 뇌물을 요구하며 열차를 20시간이나 잡아뒀다.
호송직원은 열차가 잡혀 있는 동안 술을 마시고 잠을 자려 열차 내부에 양초를 켰고, 그 양초에서 불이 옮겨 붙으며 결국 폭발물이 폭발했다. 폭발로 59명이 사망했고, 기차 파편이 인근 4km까지 날아갔다. 커다란 분화구를 만들어지며 철길이 없어진 것은 물론 민가가 날아가며 7800여명의 이재민까지 만든 사건.
당시 故이주일과 하춘화가 행사 중이던 극장에서도 폭발의 여파로 화재가 났고 당시 무명 MC 이주일이 톱스타 하춘화를 구하며 사건이 더 오래 회자됐다고.
장항준은 “하춘화가 정신을 잃고 서로 살기 바빠서 나가는 사이에 사회자 이주일이 실신한 하춘화를 업고 극장 밖으로 나와 살려냈다”며 “생명의 은인이 된 거다. 하춘화가 서울 중앙 무대에 소개해줘 오늘날의 이주일이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tvN ‘알쓸범잡’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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