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 근황 "호주는 코로나19 마스크 없이 술집+클럽 가능"(집사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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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방송인 블레어가 근황을 전했다.
이에 지난해 말 고향인 호주로 귀국한 방송인 블레어와 깜짝 영상통화가 성사됐다.
또한 블레어는 "만약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3일 정도 강력한 락다운을 한다"며 "섬나라라는 이점을 활용했고 강력한 국경 봉쇄가 도움이 됐다. 올해 3월쯤 중국발 비행기도 막았다. 외국인들은 물론, 호주인이 들어오는 것도 힘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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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블레어가 근황을 전했다.
5월 3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혼란스러운 지구촌의 상반기를 되돌아보는 '지구 청년회'가 개최됐다.
이날 코로나19 청정국으로 손꼽히는 호주가 언급됐다. 이에 지난해 말 고향인 호주로 귀국한 방송인 블레어와 깜짝 영상통화가 성사됐다.
블레어는 "신규 확진자가 하루에 10여 명 나온다. 모두 호텔에 격리 중인 사람들"이라며 "호주는 마스크 없이 편하게 돌아다니고 주말에 친구들이랑 술집도 가고 클럽도 열려있고 아주 자유롭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럭키가 "5명 이상 오후 10시에 만나도 돼?"라고 묻자 블레어는 "그게 뭔데?"라고 반문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블레어는 "만약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3일 정도 강력한 락다운을 한다"며 "섬나라라는 이점을 활용했고 강력한 국경 봉쇄가 도움이 됐다. 올해 3월쯤 중국발 비행기도 막았다. 외국인들은 물론, 호주인이 들어오는 것도 힘들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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