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차인표, 아들 만든 음악 듣고 칭찬 구체적으로 해줘"(금쪽수업)[결정적장면]

박정민 2021. 5. 31. 05: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애라가 남편 차인표의 다정한 면모를 칭찬했다.

5월 3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에 신애라가 출연했다.

이날 신애라는 자녀의 관객이 되라고 강조했다.

안현모가 "유튜브 댓글도 직접 남긴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신애라는 "맞다. 남편은 먼저 들어보자고 하고, 칭찬도 구체적으로 해준다. 관심을 갖고 관객이 돼주는 게 참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신애라가 남편 차인표의 다정한 면모를 칭찬했다.

5월 3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에 신애라가 출연했다.

이날 신애라는 자녀의 관객이 되라고 강조했다. 그는 "저는 이 역할을 잘 못하는데 남편이 정말 잘한다. 첫째가 노래를 많이 만들어서 들려준다. 하나가 아니니까 저는 그냥 좋다고 하는데 남편은 잘 들어준다"고 말했다.

안현모가 "유튜브 댓글도 직접 남긴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신애라는 "맞다. 남편은 먼저 들어보자고 하고, 칭찬도 구체적으로 해준다. 관심을 갖고 관객이 돼주는 게 참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