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범잡' 김상욱 "수능 출제 '내부수리중' 적힌 호텔에 갇혀 감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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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 김상욱 교수가 수능문제 출제 경험을 말했다.
5월 30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알쓸범잡'에서 김상욱 교수는 수능 문제를 감옥 같은 호텔에서 출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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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 김상욱 교수가 수능문제 출제 경험을 말했다.
5월 30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알쓸범잡’에서 김상욱 교수는 수능 문제를 감옥 같은 호텔에서 출제했다고 말했다.
이날 김상욱 교수는 “교도소는 아니지만 교도소 같은 곳에 간 적이 있다. 수능 출제를 하러 갔다. 출제위원들이 차에 타서 정해진 곳에 가는데 호텔이다. 핸드폰 가져가면 다 뺏긴다. 호텔 통째로 빌려서 전체를 3미터 벽으로 감싼다. 내부수리중이라고 적어둔다. 버스가 들어가면 막아 버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상욱 교수는 “방마다 모기장이 있다. 도장 붙은 종이를 붙여놔 모기장을 뗄 수가 없다. 내부에서 만든 쓰레기도 밖으로 안 나간다. 음식물 쓰레기 포함 자루에 막아서 차곡차곡 쌓아둔다고 한다. 안에 운동장이 있는데 거기 못 나간다. 주어진 시간에만 나가서 꼭 죄수들처럼 운동하고 그런다”고 설명했다.
김상욱 교수가 “출제가 끝나고도 시험지 인쇄하고 돌리는 동안 시간이 남는다. 전 과목 선생님들이 과목별로 체육대회하고 그런다”고 말하자 윤종신은 “감옥이다. 처음 듣는 이야기다”고 놀랐다.
김상욱 교수는 “여기서 사고가 나면 대한민국 최고의 위기사항이라고 한다. 시험문제가 유출되면 수능 시험을 다시 봐야 하는 거다”고 말했고, 장항준은 “출제위원을 하셨냐. 이상하게 자랑을 사건처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tvN ‘알쓸범잡’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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