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레이스 설계자=하하 子 드림이..유재석 "이광수 대신이야?"

서지현 2021. 5. 3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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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설계자가 하하 아들 드림이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이어 밝혀진 레이스 설계자의 정체는 하하 아들 드림이었다.

드림이는 "아빠나 세찬이 삼촌, 재석이 삼촌, 광수 삼촌 이런 사람들은 하이에나 같이 달려갈 것 같다"고 '런.잘.알' 면모를 보였다.

이어 설계자 드림이 정체를 확인한 유재석은 "이광수 대신 들어오는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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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레이스 설계자가 하하 아들 드림이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5월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눈치가 빨라야 1등을 할 수 있는 'THE 눈치 챙겨'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의문의 설계자가 만든 룰에 따라 레이스를 진행했다. 이어 밝혀진 레이스 설계자의 정체는 하하 아들 드림이었다. 촬영일 기준 이틀 뒤인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 대표로 드림이가 출연했던 것.

드림이는 "아빠나 세찬이 삼촌, 재석이 삼촌, 광수 삼촌 이런 사람들은 하이에나 같이 달려갈 것 같다"고 '런.잘.알' 면모를 보였다. 이어 "아빠랑 짝꿍 된 사람들한테 코인을 달라"며 "아빠가 못해도 우승하면 안 되냐"고 아빠 하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설계자 드림이 정체를 확인한 유재석은 "이광수 대신 들어오는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SBS '런닝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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