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권 야외취침 도전 "아무 장비 없이 네이처에서 잠들고 싶었다"(정법)

박정민 2021. 5. 30.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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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도권이 야외 취침에 도전했다.

5월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펜트아일랜드: 욕망의 섬'(이하 '정법')에서는 상상 생존 1일차 일상이 그려졌다.

하도권 역시 바깥에서 취침하며 "아무 장비 없이 네이처에서 잠들고 싶었다"며 인생 첫 야외 취침을 시도했다.

그러나 얼마 되지 않아 하도권은 "많이 춥더라고요. 내일이 힘들 것 같아서 에잇 들어가자 했다"며 철벽 하우스에 들어가 전진과 함께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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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하도권이 야외 취침에 도전했다.

5월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펜트아일랜드: 욕망의 섬'(이하 '정법')에서는 상상 생존 1일차 일상이 그려졌다.

김병만 덕분에 배를 두둑이 채운 멤버들은 따듯한 절벽 하우스에서 밤을 보냈다. 설인아는 "족장님께서 그렇게 섬세하게 틈을 다 막아주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모두가 잠든 밤 김병만은 병만하우스 밑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직접 불을 피우며 "이게 정글이지"라며 남다른 클래스를 보였다.

하도권 역시 바깥에서 취침하며 "아무 장비 없이 네이처에서 잠들고 싶었다"며 인생 첫 야외 취침을 시도했다. 그러나 얼마 되지 않아 하도권은 "많이 춥더라고요. 내일이 힘들 것 같아서 에잇 들어가자 했다"며 철벽 하우스에 들어가 전진과 함께 잤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펜트아일랜드: 욕망의 섬'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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