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아버지' 무대에 싸이도 '감동'('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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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최정훈이 싸이의 '아버지'를 열창했다.
이날 2부 첫 순서로 등장한 잔나비 최정훈은 "싸이는 한국, 세계에서 가장 멋진 괴짜"라며 "과거 무대 위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를 배우려고 영상도 많이 찾아봤다"라고 말했다.
싸이의 '아버지'를 선곡한 그는 진성성을 담은 무대로 보는 이들을 감동케 했다.
최정훈의 무대에 싸이는 기립박수를 보냈고, 이희문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지란 단어만 나와도 울컥한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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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최정훈이 싸이의 ‘아버지’를 열창했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싸이 특집 2부가 방송됐다.
이날 2부 첫 순서로 등장한 잔나비 최정훈은 “싸이는 한국, 세계에서 가장 멋진 괴짜”라며 “과거 무대 위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를 배우려고 영상도 많이 찾아봤다”라고 말했다.
싸이의 ‘아버지’를 선곡한 그는 진성성을 담은 무대로 보는 이들을 감동케 했다. 최정훈의 무대에 싸이는 기립박수를 보냈고, 이희문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지란 단어만 나와도 울컥한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trdk0114@mk.co.kr
사진l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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