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살 김세아 "나이 들수록 고혈압·당뇨병 걱정, 가족력 有"(골든)[결정적장면]

한정원 2021. 5. 2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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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아가 "고혈압이라든지 당뇨라든지 가족력이 있다"고 밝혔다.

5월 28일 방송된 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서 김세아는 가족력을 걱정했다.

김세아는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게스트로 등장해 부지런한 삶을 공개했다.

김세아는 "나이가 들면서 성인병, 고혈압, 당뇨 등. 가족력이 있는데 프롤린 유산균이 혈관 건강에도 좋냐"고 물었고 한의사 신동진은 "혈관 건강 유지 및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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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김세아가 "고혈압이라든지 당뇨라든지 가족력이 있다"고 밝혔다.

5월 28일 방송된 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서 김세아는 가족력을 걱정했다.

김세아는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게스트로 등장해 부지런한 삶을 공개했다. 김세아는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나 독서를 했고 물을 마신 뒤 필라테스를 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세아는 채소 위주의 식단, 강도 높은 운동으로 완벽한 건강 관리 일상을 보여줬다. 김세아는 자신의 장 건강 비결은 '프롤린 유산균'이라며 "물에 타먹기도 하고 과일, 채소에 뿌려 먹는다. 유산균을 꼬박꼬박 먹어서 그런지 화장실을 잘 가고 배변 활동이 활발하다"고 전했다.

김세아는 "나이가 들면서 성인병, 고혈압, 당뇨 등. 가족력이 있는데 프롤린 유산균이 혈관 건강에도 좋냐"고 물었고 한의사 신동진은 "혈관 건강 유지 및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대답했다.

한편 김세아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살이다. (사진=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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