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 손연재와 열애설 부인 "모르는 사이"

정명화 2021. 5. 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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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기용이 전 체조선수 손연재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장기용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손연재와 모르는 사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배우 장기용과 손연재는 최근 같은 날 부산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또 장기용이 남긴 '욘노무손'이라는 말이 '손연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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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이 손연재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tvN, 아이뉴스24 DB]

[아이뉴스24 정명화 기자] 배우 장기용이 전 체조선수 손연재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장기용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손연재와 모르는 사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배우 장기용과 손연재는 최근 같은 날 부산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 상에서는 두 사람의 SNS를 두고 바다 사진 구도가 똑같다며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 장기용이 남긴 '욘노무손'이라는 말이 '손연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나왔다.

이에 대해 YG 측은 "장기용이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 차 부산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일축했다. 현재 장기용은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 중이다.

장기용과 손연재가 같은 날 부산 바다 사진을 공개했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장기용, 손연재 인스타그램]
/정명화 기자(som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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