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피규어만 25개..'레고 마블 스파이더맨 데일리 뷰글' 세트 공개"

최종봉 2021. 5. 2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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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그룹이 '레고 마블' 시리즈 중 역대 최대 규모의 '레고 마블 스파이더맨 데일리 뷰글' 세트를 6월 1일 41만 9900원에 출시한다.

"스파이더맨의 사진을 가져와!"라는 유명한 대사가 탄생한 데일리 뷰글 신문사는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피터 파커의 직장이자 다양한 사건이 펼쳐지는 마블 코믹스 세계관의 장소다.

이번 세트는 총 3772개 부품으로 데일리 뷰글 신문사를 높이 82cm에 달하는 규모로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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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그룹이 '레고 마블' 시리즈 중 역대 최대 규모의 '레고 마블 스파이더맨 데일리 뷰글' 세트를 6월 1일 41만 9900원에 출시한다.

"스파이더맨의 사진을 가져와!"라는 유명한 대사가 탄생한 데일리 뷰글 신문사는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피터 파커의 직장이자 다양한 사건이 펼쳐지는 마블 코믹스 세계관의 장소다. 이번 세트는 총 3772개 부품으로 데일리 뷰글 신문사를 높이 82cm에 달하는 규모로 재현했다.

레고로 재탄생한 '데일리 뷰글' 건물은 4층짜리 모듈러 건물로 디자인돼 각 층을 자유롭게 탈착하며 내부를 마음대로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시선을 사로잡는 건물 꼭대기의 간판부터 내부 계단, 건물 앞뒤 도로, 비상 통로 등 곳곳에 디테일이 살아 있어 건물 안팎에서 영화 속 장면을 재현할 수 있다.
건물 내부로 들어가면 1층과 2층에는 사실적인 가구와 소품이 담긴 뉴스룸이 등장한다. 이어 3층에는 피터 파커의 사무실이, 맨 위층에는 베티 브랜트와 J. 조나 제임슨 편집장의 사무실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3층에서는 스파이더맨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피터 파커의 사무실 창문을 부수고 침입하려는 그린 고블린도 만날 수 있다. 
이번 세트에는 마블 유니버스 속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 25명의 미니피겨가 총출동한다.
주인공 피터 파커와 스파이더맨, 메이 숙모와 J. 조나 제임슨 등 주변 인물들은 물론 베놈, 닥터 옥토퍼스, 미스테리오, 샌드맨, 그린 고블린 등 유명 빌런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또 다른 스파이더맨인 마일스 모랄레스, 스파이더 그웬과 블레이드, 데어데블, 퍼니셔 등 마블 코믹스 세계관의 인기 캐릭터도 포함됐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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