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리알토, 강남 삼성역 '파크텐삼성' 완판 쾌거

㈜럭스리알토가 강남 삼성역 '파크텐삼성' 공식분양대행사로 30일 만에 분양 완판했다고 밝혔다.
테헤란로 중심에 자리잡은 파크텐삼성은 프리미엄 고급 오피스텔로, 삼성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인접한 위치다. 지하2층~지상 19층 규모, 연면적 7,722.88m2 와 96실(28m2~85m2)의 세대수를 자랑한다.
약 1,920,000㎡의 국제업무, 전시컨벤션 등 MICE 산업 중심으로 다양한 계획 개발의 핵심 위치에 자리 잡은 파크텐삼성은 3조7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인 GBC 개발 사업 발표 후 매일 시세 및 거래량이 증가하는 최고급 하이엔드 상품이다.
특히 서울 전 지역 이동이 수월한 것은 물론,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지하 개발 및 지상 공원화와 함께 GTX-A·C, KTX, 위례신사선 등 통합역사 구축도 앞두고 있어 미래 비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높은 배후수요 덕분에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파크텐삼성은 삼성역 주변 오피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등 100만여 명이 넘는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그 수요와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오피스텔 분양 마감에 이어 상업시설도 모집공고를 마친 후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한 상황으로, 상업시설에 대한 관심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크텐삼성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2층 등 총 3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크텐삼성 상업시설은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럭스리알토 관계자는 "당사는 단순한 주거용 집이 아닌 품격을 제공한다는 기업 이념으로 대한민국 상위 1% 고객들의 많은 DB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또한 부동산 컨설팅을 통한 과학적인 전략 수립, 그들만의 R-C-M 서비스 툴을 활용하고 있다. 이 덕분에 파크텐삼성을 비롯한 다양한 분양 성공사례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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