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 실종사건 다룬 '당혹사' 강씨 목격 제보 요청

박수인 2021. 5. 27. 1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당신이 혹하는 사이' 측이 남해고속도로 실종사건 목격 제보를 받았다.

5월 26일 방송된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1 마지막회에서는 남해고속도로 실종사건을 다뤘다.

해당 사건이 전대미문의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이유는 모닝 차량의 운전자 강임숙 씨가 사라졌기 때문.

'당신이 혹하는 사이'는 시즌1을 마무리 하며 '강임숙 씨를 목격하셨거나 소재를 알고 계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는 문구를 띄워 제보를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당신이 혹하는 사이' 측이 남해고속도로 실종사건 목격 제보를 받았다.

5월 26일 방송된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1 마지막회에서는 남해고속도로 실종사건을 다뤘다.

지난 2013년 5월,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편도 4차 도로에서 3분 간격으로 두 번의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먼저, 부부가 타고 있던 BMW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가드레일을 받고 멈춰 섰고, 3분 후 비슷한 지점에서 모닝 차량이 좌측 중앙분리대와 충돌했다.

해당 사건이 전대미문의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이유는 모닝 차량의 운전자 강임숙 씨가 사라졌기 때문. 이에 강 씨가 사망 후 유기됐다는 의혹부터 보험금 수령을 위해 스스로 잠적했다는 설까지 갖가지 추측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13년 사고 발생 이후 8년째 미해결 상태인 것.

이에 변영주 감독과 배우 봉태규는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서로 다른 두 개의 관점을 확증편향을 가진 채 대변했다.

'당신이 혹하는 사이'는 시즌1을 마무리 하며 '강임숙 씨를 목격하셨거나 소재를 알고 계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는 문구를 띄워 제보를 받았다. (사진=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