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혹사' 유빈, 종영 소감 "쉽게 단정 짓지 않는 법 배워"

안윤지 기자 2021. 5. 27. 0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유빈이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유빈은 지난 26일 방송된 '당신이 혹하는 사이'에 출연해 마지막 기획 회의를 가졌다.

마지막 기획 회의까지 끝마친 유빈은 "'당신이 혹하는 사이'를 하면서 조금 더 잘 알아보고, 깊게 생각해야겠다고 느꼈다. 수많은 사건들을 쉽게 단정 짓지 않는 법을 배웠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가수 유빈 /사진=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방송 캡처
가수 유빈이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유빈은 지난 26일 방송된 '당신이 혹하는 사이'에 출연해 마지막 기획 회의를 가졌다.

이날 변영주 감독과 봉태규는 두 가지 관점으로 갑자기 사라진 운전자 강 씨에 대한 음모론을 파헤쳤다. 봉태규는 자신의 시나리오를 증명하기 위해 사고 당시 차량 사진을 건넸고, 이를 본 유빈은 "유리가 깨졌는데, 운전자석이 아니고 조수석이 깨졌다"라며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유빈의 의문을 시작으로 사라진 운전자 강 씨에 대한 다양한 추측들이 나왔다. 하지만 사건을 되짚어 볼수록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자, 유빈은 고뇌에 잠긴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두 번째 기획 회의는 전라남도 함평의 어느 해안가에서 발견된 백골에 대한 음모론이었다. 갯바위에서 발견된 유골이 저주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것이 함평 노씨 조상묘 쇠말뚝 테러와 연관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이 사실을 뒷받침하기 위해 유빈은 "사실 제가 따로 알아본 게 있다"라며 두 사건의 연관성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유빈은 "노 씨 중에서도 다양한 집안이 있다. 근데 꼭 성인 남성이 있는 집 무덤에서만 말뚝이 나왔다"라며 "함평 노씨 집안이 법조계에서 알아주는 명문가다. 지검장, 로스쿨 교수, 변호사, 판검사가 쏟아져 나오는 그런 집안이다"라고 설명하며 토론에 불을 지폈다.

마지막 기획 회의까지 끝마친 유빈은 "'당신이 혹하는 사이'를 하면서 조금 더 잘 알아보고, 깊게 생각해야겠다고 느꼈다. 수많은 사건들을 쉽게 단정 짓지 않는 법을 배웠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관련기사]☞ 장동건♥고소영 163억 펜트하우스 공개..입이 떡
한혜진,♥기성용 성폭행 의혹에 한 말이 '구렁텅이..'
'한국서 6000만원 성형' 20세 일본 아이돌 사망 '충격'
'현빈♥' 손예진, 제주도에서 커플옷 입고..행복
견미리 딸, 이승기와 열애 고백..결혼까지 골인?
송가인, '진도 불주먹' 과거사진 유출..포즈가 뜨헉!!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